Hooked on Classics
최근 수정 시각: (5년 전)
분류
1. 개요 [편집]
Hooked on Classics | |
발매일 | |
레이블 | K-tel |
장르 | |
곡수 | 9곡 |
2. 수록한 메들리와 각 메들리에 삽입된 곡들 [편집]
2.1. Hooked On Classics (Parts 1&2) [편집]
이 곡 시작부터 거의 그대로를 출발역에서, 마지막 2곡 부분을 중간도착역에서 사용했다.
2.2. Hooked On Romance [편집]
- 바흐 - G선상의 아리아
- 리스트 - 사랑의 꿈
- 베토벤 - 교향곡 제9번 <합창> 3악장
- 라흐마니노프 - 파가니니 주제에의한 광시곡 18번주
- 베토벤 - 월광 소나타 1악장
- 베토벤 - 비창 소나타 2악장
- 모차르트 - 클라리넷 협주곡 2악장
- 마스카니 - 카발레리아 루스티카나 간주곡
2.3. Hooked On Classics (Part 3) [편집]
- 요한 슈트라우스 1세 - 라데츠키 행진곡
- 비도르 - 토카타 42-5번
- 헨델 - 수상음악 모음곡 중 알라 혼파이프
- 드보르자크 - 유머레스크
- 브람스 - 자장가
- 헨델 - 시바 여왕의 도착
- 무소륵스키 - 전람회의 그림 중 프롬나드
- 그리그 - 산중 마왕의 궁에서
- 파가니니 - 기상곡 24번
- 바그너 - 발퀴레의 승선
- 멘델스존 - 핑갈의 동굴
- 슈베르트 - 군대행진곡[5]
- 쇼팽 - 폴로네즈 A장조
- 멘델스존 - 이탈리아 교향곡 1악장
- 주페 - 경기병 서곡
- 비제 - 아를르의 여인 모음곡 - 2번 중 파랑돌[6]
- 드보르자크 - 신세계 교향곡 2악장 <라르고>
- 바그너 - 로엔그린 3막 전주곡
2.4. Hooked On Bach [편집]
Hooked On 다음에 음악가 이름이 들어가는 메들리에는 모두 그 음악가의 곡만 삽입된다.
- 아베마리아[7]
- 관현악 모음곡 2번 중 바디네리[9]
- 브란덴부르크 협주곡 3번 1악장
- 브란덴부르크 협주곡 2번 1악장[10]
- 마태수난곡 코랄
- 관현악 모음곡 2번 중 부레 2의 1번
- 관현악 모음곡 3번 중 가보트
- 뮤제트 행진곡
- 프랑스 모음곡 5번 중 가보트
- 코랄 전주곡 "눈뜨라 부르는 소리있어"
- 아베마리아
2.5. Hooked On Tchaikovsky [편집]
2.6. Hooked On A Song [편집]
2.7. Hooked On Mozart [편집]
2.8. Hooked On Mendelssohn [편집]
사실상 바이올린 협주곡 E단조를 듣기 좋게 잘라붙인 것. 메들리는 개뿔
- 바이올린 협주곡 E단조
- 8중주 작품 20번 <스케르초>
- 바이올린 협주곡 E단조
2.9. Hooked On A Can Can [편집]
[1] 1996년부터 1998년꺼지 서울지하철공사 종착음악이였다.[2] 헨델의 라르고라고도 불린다.[3] 이하 2곡 부분은 원곡을 의식하지 않고 들으면 전혀 다른 곡이라고 느껴질만큼 이질적인 분위기로 편곡되어 있다.[4] 과거 새마을호 리즈시절의 도착역 안내방송 말미에 거의 매번 나오던 그 부분이다.[5] 대구 도시철도 열차 진입음으로 사용되고 있다.[6] 비정상회담 오프닝. 또한 2번에 같이 수록된 미뉴에트은 현재 수도권 전철 서해선의 종착 안내음악으로 사용 중이다.[7] 이 곡은 바흐의 곡이 아닌 구노(Gounod, 1818-1893)의 곡인데, 바흐의 <평균율 클라비어 곡집> - 프렐류드 C장조의 반주를 차용하여 완성한 것이다. 위 설명에 대한 예외[8] 여기에선 C키로 편곡됨[9] 원곡은 b단조이나 한 키 올려 c단조로 편곡하였다.[10] 원곡은 F장조이나 G장조로 편곡되었다.[11] 철도청에서 1990년대부터 2004년까지, 서울지하철공사에서 2000년부터 2001년까지 종착음악으로 사용되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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